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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남자 핸드볼이 아시아선수권에서 3회 연속 5위를 기록했다.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한국은 30-29로 앞서던 경기 종료 약 5분을 남기고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하민호(SK)가 1골씩 터뜨리며 3골 차로 달아나 승기를 굳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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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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