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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밀라노를 들썩이게 한 주인공들, 피겨 유망주였으며, 현재는 올림픽 홍보대사인 엔하이픈 성훈은 차준환의 선전을 기원했다.
성훈은 6일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도 참가했다. 밀라노 시내 역사적인 문화 공간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자리한 코리아하우스에 홍보대사인 성훈도 빠지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함께 피겨를 했던 차준환에 대한 응원도 빼놓지 않았다. 성훈은 "(차)준환이 형은 정말 잘하는 선수였다. 선수 때도 형으로서, 선배로서 많이 보고 배웠다. 모든 부분에서 육각형으로 얘기해도 될 정도로 잘한다. 피겨 스케이티는 나랑 뗄 수 없는 종목이기에 남자 쇼트 경기를 보러갈 생각이다"고 했다.
차준환에 대한 응원의 말도 남겼다. 성훈은 "같이 옛날에 피겨했던 게 엇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이렇게 지나서 훌륭한 선수가 되어서 올림픽에 나온다는 것이 멀리서 지켜본 나에게도 감동이다. 너무 잘하는 걸 항상 아니까 이번 대회도 연습처럼 좋은 성과가 나오면 좋겠다"고 했다.
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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