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배구계의 뿌리를 흔들고 있는 승부조작을 한 혐의를 받고 있던 KEPCO 현역선수 임모(28)와 박모(25) 선수 등 두 명에 대해 대구지검 강력부(조호경 부장검사)가 청구한 구속영장이 11일 기각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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