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 현직 선수와 전직 현대캐피탈 선수가 승부조작 추가 소환 조사를 받았다.
전직 KEPCO 선수 두 명도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검찰에서 조사받고 있는 상무 현역 최씨와 함께 생활한 한명은 리그에 돌입하기 직전 은퇴했다. 또 한명은 개인적인 부상과 연봉협상 난항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던 선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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