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의 자금줄 역할을 한 전주(錢主)의 실체가 밝혀졌다.
장씨 등이 추가로 붙잡히면서 프로배구 승부조작에는 4명 이상의 전주가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진모(29)씨와 브로커 겸 전주 역할을 한 강씨는 이미 구속됐다.
또 국군체육부대(상무)를 수사한 국방부 검찰단 수사자료를 토대로 보강수사도 이뤄지고 있다. 대구지검은 이르면 다음주 초 아직 기소하지 않은 나머지 피의자들을 기소할 계획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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