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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승부조작에 가담한 선수들이 영원히 코트에 설 수 없게 됐다.
이 외에 은퇴한 선수 4명은 배구와 관련한 모든 업무에 종사할 수 없게 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총 19경기(남자 17경기, 여자 2경기)에 걸쳐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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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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