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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배구의 대들보' 김연경(24·터키 페네르바체)이 유럽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이날 김연경은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 우승 뿐만 아니라 대회 최우수선수(MVP)과 최다득점상을 받았다. 김연경은 12경기에서 40세트를 소화하면서 총 228득점(세트당 평균 5.7점)을 올렸다. 2위 캐나다 출신 쎄라(MC 카르나기 비야 코르테세)에는 15점차로 앞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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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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