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2시즌 V-리그 시상식이 다채로워졌다.
이번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장충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배구를 사랑해주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중들은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다. 1부에선 정규리그 MVP, 신인선수상 발표와 개인 기록상 시상이 열린다.
지난해 11월 24일 출범한 '대한민국스포츠 국가대표 선수회'는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단체로, 스포츠 꿈나무 육성지원사업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연구 교육사업, 회원의 재능기부 등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랑의 서브에이스' 기금은 23일 시상식에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종료 후 경품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 1대, 니콘1 J1 카메라 2대, 외식상품권(10만원 상당) 7매 및 구단 기념품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