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문이 열렸다.
여자부에서는 총 4명 밖에 되지 않았다. KGC인삼공사의 한수지와 IBK기업은행의 이소진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김민지(GS칼텍스), 지정희(IBK기업은행)는 다시 한 번 FA 자격을 얻었다.
FA선수들은 내달 1~10일 원소속구단과 우선 협상한다. 계약에 실패하면 11~20일까지 다른 구단과 교섭할 수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