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9일 오후 4시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배구 세계예선전 호주-한국전 대상 배구토토 매치 61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호주가 한국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탄탄한 공수조직력이 눈에 띄는 호주는 에드가 토마스, 투톤 등을 앞세워 이번 경기에서 우세를 점할 것으로 예상됐다"며 "한국은 3연패 뒤 베네수엘라, 중국을 상대로 2연승을 거뒀지만 사실상 런던올림픽 본선진출의 꿈은 물 건너 갔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강력한 서브와 조직적인 수비로 호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배구토토 매치 61회차 게임은 9일 오후 3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