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30일 열리는 2012년 월드리그 마지막 4주차 불가리아-포르투갈(1경기)전, 일본-세르비아(2경기)전, 미국-한국(3경기)전 등 총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55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미국-한국(3경기)전에서 참가자들의 60.51%는 한국의 승리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2경기 일본-세르비아전의 경우 일본의 승리(52.20%)를 전망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3-2 일본 승리가 21.56%로 최다 집계됐고, 1세트 점수차의 경우 5점이 35.66%로 가장 많았다.
세르비아는 조 1위 쿠바를 추격하기 위해 이번 일본전을 꼭 잡아야 한다. 이제까지 일본과의 월드리그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세르비아의 승점 추가는 큰 무리 없어 보인다. 월드리그 3주차까지 단 1승도 올리지 못하며 약체로 분류되고 있는 일본이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게임은 더블(2경기 대상) 및 트리플(3경기 대상)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경기의 최종세트스코어와 1세트 점수차를 예상하면 된다. 최종세트스코어는 3:0, 3:1, 3:2, 0:3, 1:3, 2:3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1세트 점수차 표기방식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 등 6가지로 구분된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55회차 게임은 29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