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한국은 8월 1일 브라질과 3차전을 벌인다.
한국은 경기 초반 강한 서브로 세르비아의 조직력을 흔들었다. 김연경(페네르바체) 한송이(GS칼텍스) 김희진(IBK기업은행)는 계속 상대 코트에 스파이크를 내리 꽂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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