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랭킹 2위 브라질을 완파했다.
김연경은 21점, 한송이는 16점을 올렸다. 양효진은 블로킹 3개를 잡아내며 맹활약했다.
8강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켠 한국은 3일 오후 10시45분(한국시간)부터 터키와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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