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1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2년 수원컵 프로배구 삼성화재-KEPCO전 대상 배구토토 매치 74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삼성화재의 우세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지난 2011~2012시즌에서 통합 우승을 이뤘던 삼성화재는 박철우 유광우 고준용의 활약으로 19일 있었던 컵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앤캐시를 3대1로 꺾었다"며 "반면 만년 꼴찌의 오명을 벗고 지난 시즌 4위로 마무리 했던 KEPCO는 올 시즌 시작을 앞두고 선수단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상 삼성화재가 앞선다"고 전했다.
배구토토 매치 74회차 게임은 21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