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 이수정, 킬힐 신어도 '192cm' 김연경 옆에선…

최종수정 2012-08-22 18:17
이수정
<사진=이수정 트위터>

'개념시구'로 유명한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이수정이 '배구계의 거포' 김연경과 시구 폼 대결을 펼쳤다.

이수정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힐을 신어도 192cm 김연경 선수 옆에선 전 작은 아이..... 이런 경험 어색하네. 함께 야구 시구 폼 대결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수정은 초미니 원피스에 킬 힐까지 신고 한껏 시구 폼을 잡았다. 하지만 키 192cm에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모두를 압도하는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는 김연경 옆에서 영락없는 '꼬꼬마'가 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크긴 크구나", "김연경 완전 멋있다", "몸매는 이수정이 더 좋다", "정말 그런 경험 별로 없었을 듯. 사진만 봐도 당황스럽다", "많은 남자들은 수정님 앞에서 그런 굴욕을 느낄듯", "선수하셔도 되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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