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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공격수를 영입했다.
한국배구를 처음 접하는 가스파리니는"한국배구가 굉장히 열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며"팀이 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가스파리니는 이달 18일 현대캐피탈에 합류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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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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