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 새벽, 천안북일여고 가면 문성민 응원 받는다

기사입력 2012-11-07 18:41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선수단이 지역 수험생들을 위해 학교로 향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천안 북일여고 앞에서 2013년 수능 수험생을 위한 '포기대신 죽기 살기로, 용감한 천안 수험생'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즌마다 현대캐피탈을 방문해 응원해주는 연고지 학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성민 최태웅 등 현대캐피탈 선수단과 구단 스태프들은 수능 당일인 8일 새벽 고사장에 입장하는 고3 수험생들에게 두유와 에너지바를 나누줄 예정이다. 또 현대캐피탈 치어리더들도 함께 해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현대캐피탈은 수능 시험을 본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지참했을 때 정규리그 홈경기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천안=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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