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외국인 공격수 휘트니가 공격을 이끌었다. 개막전에서 트리플 크라운(후위공격·블로킹·서브에이스 각 3점 이상)을 작성한 휘트니는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를 1개씩 기록하는 등 40득점을 쏟아냈다.
반면 현대건설은 황연주가 14득점을 올렸지만 잇따른 실책과 낮은 공격 성공률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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