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012~2013시즌 남녀프로배구 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5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
먼저, 지정된 2,3경기의 최종 세트스코어와 1세트 점수차이를 맞히는 배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11일에 발매를 마감하는 80회차부터 81회차까지 모두 2개 회차가 배구팬을 찾아간다.
1경기를 대상으로 1~3세트별 승리팀과 점수차(2, 3~4, 5~6, 7~8, 9점차 이상)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은 주말경기를 포함해 모두 3개 회차가 발매된다.
먼저, 91회차는 13일에 열리는 LIG-삼성화재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이어지는 92회차는 15일 2시에 벌어지는 KEPCO-현대캐피탈전으로 발행된다. 또, 93회차는 16일 오후 2시에 아산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러시앤캐시와 대한항공의 일전으로 배구팬을 찾아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남자부의 삼성화재와 여자부 IBK의 독주가 눈에 띄는 올 시즌 남녀 프로배구를 대상으로 배구토토가 연속 발매된다"며 "1강 3중 2약 체제가 펼쳐지고 있는 이번 시즌 프로배구 판도를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적중률을 높이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배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