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새 외국인 선수 케이티 린 카터(27·미국)를 영입했다. 인삼공사는 퇴출된 드라간 마린코비치(세르비아)를 대신할 선수로 케이티를 데려왔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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