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57) 대한배구협회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배구협회는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 4강에 오른 여자대표팀에 최우수단체상을 수여했다. 선수들을 이끌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36년 만에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룬 김형실 감독은 특별지도상을 받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