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시즌 V-리그의 별은 누가 될까.
올시즌은 유난히 V-리그 기준기록상 많다. 7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득점 3000점을 돌파한 박철우(삼성화재) 정대영 한송이(이상 GS칼텍스), 블로킹 500개를 달성한 방신봉(KEPCO), 수비 5000개를 기록한 이강주(러시앤캐시) 임명옥(KGC인삼공사), 세트 1만개를 넘어선 최태웅(현대캐피탈)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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