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막내로 태어난 아프로파이낸셜 그룹(러시앤캐시)이 2013년 월드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섰다.
아프로파이낸션 그룹은 지난시즌 모기업을 잃어버린 드림식스의 네이밍스폰서를 맡아 배구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시즌 돌풍을 일으킨 러시앤캐시는 7일 김세진 감독 영입과 함께 프로배구 제7구단 창단을 공식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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