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에서 한국이 3연패에 빠졌다.
캐나다는 '주포' 가빈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LIG에서 뛰었던 프레디 윈터스와 현대캐피탈 출신의 댈러스 수니아스를 앞세워 한국을 완파했다. 윈터스는 블로킹 6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렸고 수니아스는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캐나다와 조별리그 6차전을 벌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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