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선수들과 안산시 어머니 배구단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선수들은 안산시 동 대표로 배구대회에 출전하는 어머니 팀들과 자매결연을 맺는다. 경기 전 함께 몸풀기를 시작으로 지도 및 감독 역할을 하며 힘을 실어준다. 또한 자매결연을 맺은 어머니들은 컵 대회 기간 중 해당 선수의 경기가 있을 때 서포터스로 단체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