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안산·우리카드컵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 우리카드의 미디어노출 효과가 약 139억원으로 산출됐다.
SMS 리서치&컨설팅에서 지난달 열린 프로배구 컵 대회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TV와 신문에 노출된 우리카드와 다모아카드가 타이틀 스폰서 금액인 4억원보다 무려 34배의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카드는 약 80억, 다모아카드는 약 59억원의 효과를 봤다.
또한 인터넷 중계를 통한 미디어 노출이 대폭 확대돼 실제 우리카드의 노출효과는 139억원 이상이라는 예상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