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세터 이나연(21)을 임의탈퇴 처리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이나연 대신 2007년 6월 은퇴한 세터 정지윤을 추가 선수로 등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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