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19일 열리는 2013~2014시즌 V-리그 삼성화재-우리카드전을 대상으로 하는 배구토토 매치 53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배구팬들은 삼성화재가 우리카드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화재는 최근 러시앤캐시와 한국전력을 상대로 2게임 연속 3대0 완승을 거두는 등 팀 조직력이 점점 살아나는 분위기다. 또한 라이트 박철우의 맹활약이 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고, 외국인 선수 레오도 꾸준한 활약으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 올 시즌 다크호스로 지목되고 있는 우리카드는 16일 대한항공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3위까지 올라섰다. 특히 외국인 선수 숀 루니가 미국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웠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따내 더욱 값진 승리였다. 김정환-신영석-안준찬 등 토종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