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또다시 한국전력에게 아픔을 남겼다.
한편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서는 베띠의 맹활약에 힘입어 평택 GS칼텍스가 3일만의 리턴매치서 수원 현대건설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7승 4패(승점 20)로 3위 KGC인삼공사(승점 17)의 추격을 따돌리고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다. 반면 현대건설은 3승 8패(승점 10)로 1패만을 추가,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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