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이 '2013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감독은 특별상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삼성 스포츠단 소속 스포츠인으로는 최초로 삼성인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