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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이날 수훈갑은 레오였다. 레오는 홀로 53점을 몰아치며 삼성화재의 승리를 이끌었다. 53점은 레오 본인의 1경기 최다 득점이기도 하다. 레오에게 공격이 집중된 것은 박철우가 이 날 5점으로 부진했다. 매 세트 맹활약하던 레오는 4세트 24-19 상황에서 파워넘치는 백어택으로 경기를 끝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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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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