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
삼성화재의 승리는 역시 '괴물' 레오가 책임졌다. 30득점을 폭발시켰다. 라이트 박철우도 10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디딤돌을 놓았다. 반면, LIG손해보험의 에드가는 24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의 완패를 막아내지 못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