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아쉬움을 표현했다. IBK기업은행은 2일 평택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1대3으로 졌다.
이 감독은 "체력 문제는 아니다"면서 "이제 GS칼텍스나 우리나 모두 마지막 1번의 경기가 남아있다. 부담은 똑같다. 좀 더 좋은 경기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