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가 네덜란드에 석패했다.
이날 승점 3점을 따낸다면 체코(승점 12점)와 동률을 이루고 조 최하위 탈출의 디딤돌을 놓을 수 있었다. 하지만 패배로 승점 1점을 보태 10점 고지에 올라서는 데 그쳤다.
박철우(삼성화재)가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28점을 터뜨렸다. 전광인(한국전력)도 18점으로 뒤를 받쳤지만, 네덜란드의 장신 벽에 막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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