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거포' 김요한이 폭발했다.
김요한은 매 세트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했다. 이강원(13득점)과 함께 전위 공격을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공격성공률은 61.76%였다.
1세트를 내준 LIG손보는 2세트부터 조직력을 가다듬었다. 서브 리시브와 수비에 신경을 썼다. 특히 고비마다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
안산=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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