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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가 2014년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에서 2연승을 질주했다.
이선구 감독의 전술도 빛났다. 매 세트 후반 공격수 한송이가 후위로 들어가면 수비가 능한 김해란과 교체했다. 세터 이효희가 전위로 이동하는 시점이 오면 키가 큰(179㎝) 세터 이다영을 투입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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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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