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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후광이 부담됐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했어요."
하 감독은 딸을 엄격하게 키웠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아꼈다. 하혜진의 프로행이 결정됐을 때도 하 감독은 "가서 열심히 해라"는 한 마디만 전했다. 하혜진은 "아버지는 내가 물어봐야 배구 기술과 조언을 해주셨다. 오히려 같이 배구를 했던 언니에게 더 많은 조언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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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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