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배구 남자 대표팀이 대만과 맞붙은다.
박 감독은 "아직 서브와 서브 리시브가 불안하다. 마지막 결선 3경기가 중요한만큼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지난 1차전 이후 대표팀 선수들이 서브와 서브 리시브 훈련에 전념한 이유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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