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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승리의 파랑새는 역시 '괴물' 시몬이었다. 이날 시몬은 46득점을 폭발시켰다. 공격성공률은 52.70%였다. 특히 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후위 16개,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4개)를 달성했다.
이밖에 레프트 송명근도 14득점으로 대역전승에 일조했다. 무엇보다 OK저축은행은 고비마다 터진 서브에이스로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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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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