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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LIG손해보험의 3연승을 저지하고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OK저축은행은 시몬이 6득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1세트를 가져갔다. OK저축은행은 2세트에서 김요한의 공격이 살아나며 주춤했지만, 시몬, 송명근, 한상길이 살아나며 점수차를 벌렸다. 3세트에서도 LIG손해보험의 추격을 뿌리친 OK저축은행은 3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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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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