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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선두를 재탈환했다.
데스티니 후커(20점·미국)와 김희진(16점)을 앞세운 기업은행은 2세트 한때 19-9로 앞서는 등 도로공사를 압도했다. 도로공사는 블로킹 득점에서 2대11로 밀렸고, 범실은 20대10으로 더 많아 완패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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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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