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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한새의 세터 김광국(29)이 오른무릎 내측인대 파열을 했다.
우리카드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김광국의 부상정도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큰 부상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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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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