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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진출에 성공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포상금 1억원을 받았다.
대표팀은 전날 태국에 2대3으로 역전패 당했지만,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KOVO는 올림픽 본선 진출 시 1억원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올림픽 4강 진출 시 1억원, 동메달 2억원, 은메달 3억원, 금메달 5억원의 포상금을 약속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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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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