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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리베로 김해란(32·KGC인삼공사)이 오른쪽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정밀검사 결과 3~4주 진단을 받았다.
서남원 감독은 "충격을 받아 인대가 늘어난 것 같다. 병원에서는 3~4주 진단을 받았다. 뼈를 다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며 "김해란의 빈자리는 박상미로 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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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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