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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선수들은 키가 작지만 빠르고 탄력이 좋다."
이어 "시즌이 끝난 지 얼마 안돼 손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도 남은 시간 훈련을 잘 소화해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박정아는 태국에서 인기가 있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SNS도 비공개 계정이라 모른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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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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