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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GS칼텍스가 남다른 팀워크로 봄배구를 정조준했다.
특히 부상으로 2경기 결장했던 강소휘가 팬들의 우려를 씻어내는 맹활약을 펼쳤고, 캡틴 이소영은 팀내 최다 18득점을 올리며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다. 센터진의 활약도 빛났다. 김유리(9득점)가 번뜩이는 속공으로 상대를 흔들었고, 문명화는 4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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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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