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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10일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퓨처앤라이프와 선수단 건강보충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화재 배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건강 관리 및 영양 보충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구단 관계자는 "3년째 동행하는 퓨처앤라이프의 고품질 보충제가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식에는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퓨쳐앤라이프 임성준 본부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퓨처앤라이프의 기술력과 철학을 담은 제품들로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다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