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이 숨겨뒀던 S라인 몸매를 뽐냈다.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천하그룹 진시황(이덕화) 회장의 비서 실장 모가비로 냉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김서형은 촬영 중 매끄러운 S라인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극 중 비서 실장답게 단정한 자세로 촬영이 시작되기 기다리며 서 있지만 여과 없이 드러난 바디 라인은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다른 여배우들처럼 과도한 노출이 전혀 없는 단아하고 심플한 원피스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김서형의 몸매는 20대 여성들을 능가할 정도로 군살 없이 부드러운 라인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늘씬하다" "정말 나이를 잊은 몸매군. 부럽다" "연기도 잘하는데 몸매까지 완벽하면 어쩌나요" "20대인 나보다도 S라인이 살아 계시네요.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약개발을 둘러싼 대기업간의 암투와 경쟁을 그린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김서형과 정려원이 첫 방송부터 눈에 띄는 대결 구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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