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의 출연자 김나윤이 미성년자가 출입 금지된 클럽에 갔다는 설에 대해 제작관계자가 "가족과 함께 파티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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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한 관계자는 최근 서울 청담동의 클럽 사진에서 김나윤이 등장한 것에 대해 "김나윤이 맞다"며 "가족 행사를 가진 후 가족들과 간 것이다. 미국에서는 가족들과 클럽 파티를 즐기곤 했다. 함께 있는 남성도 사촌오빠 친구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나윤은 지난 8일 방송한 'K팝스타'에서 캐시영, 다이애나 등과 함께 팀을 이뤄 영화 '물랑루즈' OST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를 열창했지만 혹평을 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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