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가 9일 정경호(25)와 정석민(24), 허재원(28)과 박병주(27) 등 4명의 선수를 한꺼번에 영입했다.
정경호와 정석민은 상주와 포항, 허재원과 박병주는 광주에서 이적해 왔다. 정경호는 좌우 측면 윙어 및 중앙 공격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고, 정석민은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이 예상되고 있다. 허재원과 박병주는 수비라인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점쳐진다.
한편, 지난 7일 첫 팬 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제주 선수단은 9일 이마트 서귀포점에서 두 번째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담 떴다..마스크·모자 없이 '정용진♥' 한지희 연주회 관람 -
‘현대家’ 노현정, 바자회서 '미니스커트+스카프' 포착...방부제 미모 감탄 -
신정환, '월 매출 1억' 식당 대박났는데…돌연 심경 고백 "나도 정상에 있던 사람인데" -
이병헌, 이민정♥ 유튜브 촬영 요청에 냉랭…“텔레파시로 말할게” -
'임신' 고우리, '2주 1000만원' 조리원 '협찬' 받았다.."호텔급, 여기서 살고 싶어" -
'11세 연하♥' 이민우, 결혼 한달 만..갓난 딸 데리고 신혼여행 "네 식구 함께" -
박원숙, 촬영 중 교통사고에도 치료 포기 "이제 다 살았다는 생각에 방치" -
[인터뷰①] '기리고' 전소영 "롤모델 김고은 선배, 가장 닮고 싶어…첫 촬영 전부터 조언 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